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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역 게시판

제목[re] 왜 졸업장은 아포스티유 대상이 아닌가?2026-01-19 15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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졸업장(Diploma) 자체로 아포스티유를 받는 것은 원칙적으로 어렵거나 거의 불가능합니다.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:

📌 왜 졸업장은 아포스티유 대상이 아닌가?

  • 졸업장(Diploma)은 학교가 졸업을 기념하여 수여하는 증서로, 행정적 효력이 있는 “공식 문서”라기보다는 상징적 성격이 강합니다.

  • 대부분의 대학은 졸업장을 재발급하지 않거나 제한적으로만 발급합니다.

  • 아포스티유는 “공증 가능한 공식 문서”에 대해서만 발급되는데, 졸업장은 공증 대상 문서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.

📌 아포스티유 대상이 되는 문서

  • 졸업증명서 (Certificate of Graduation)

  • 성적증명서 (Official Transcript)

  • 이 두 가지는 대학 Registrar(교무처)에서 발급하는 행정 문서이므로 공증 및 아포스티유가 가능합니다.

  • 실제로 한국에서 학력 인증, 비자, 취업, 유학 등에서 요구하는 것도 대부분 “졸업증명서 아포스티유”입니다.

📊 예외적 상황

  • 일부 주(州)에서는 졸업장을 대학 Registrar가 진위 확인 후 공증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.

  •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졸업증명서가 표준 절차이며, 졸업장을 직접 아포스티유 받는 것은 드물고 복잡합니다.

✅ 결론: 졸업장 자체로 아포스티유를 받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며, 실무적으로는 졸업증명서(또는 성적증명서)를 발급받아 아포스티유를 받는 것이 정석입니다.